[업체탐방] 우먼홈케어, 임신주기별 산전·산후마사지 선보여
[업체탐방] 우먼홈케어, 임신주기별 산전·산후마사지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1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먼홈케어는 주차별로 각기 다른 임산부오일을 사용하며 차별화된 산전·산후마사지를 선보이고 있다.

임신 전부터 30주까지는 모이스춰 레몬 오일을, 출산이 임박해지는 임신 30주차부터 40주차까지는 릴렉싱 만다린 오일을 사용한다.  출산 후 1주~8주차까지는 디톡스 라벤더 오일, 출산 9주차부터 슬리밍 제라늄 오일을 사용한다. 외출이 쉽지 않은 임산부들을 위해서는  관리사가 직접 장비 및 제품들을 가지고 집에 방문하여 관리 마사지를 진행하고 있다.

우먼홈케어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그 후의 관리는 여성의 평생 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해본 분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라며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임신, 출산 및 산후 관리를 위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먼홈케어는 매월 3일~8일을 우먼데이로 지정해 구매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우먼홈케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먼홈케어는 출장 산전·산후마사지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현재 부산, 김해, 양산, 창원,대구, 경산에 지점을 운영 중이며 서울, 인천, 경기, 대전 등 전국에 직영점 및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