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가구단지 패브릭소파 레드플래닛, 수해복구성금 300만원 기탁
일산가구단지 패브릭소파 레드플래닛, 수해복구성금 300만원 기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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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고양가구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소파 브랜드 레드플래닛(일산파주점)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해 복구 성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수해 지역 침수 가구 및 시설 복구, 이재민들 구호물품 및 대피소 지원, 심리 상담, 수해복구 현장 급식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레드플래닛 관계자는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해 안타깝다. 피해를 입은 지역이 신속하게 복구되어 주민들의 일상이 하루 빨리 정상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재난구호 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020수해 긴급구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파주운정가구단지 레드플래닛은 트렌디한 컬러와 기능성 디자인, 워터클린 관리법으로 패브릭 소파의 실용성을 높이고 투명한 원가공개라는 리테일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감각의 브랜드이다.

일산가구단지 본점을 비롯해 파주운정, 김포, 인천, 동탄가구단지에 이르기까지 전국적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친환경 패브릭소파 브랜드 레드플래닛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 문의와 방문 예약상담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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