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코스메틱, 피부 탄력에 도움되는 ‘보르피린 앰플’ 출시
데이셀코스메틱, 피부 탄력에 도움되는 ‘보르피린 앰플’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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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이 프랑스 세더마사의 보르피린 성분 원액을 담아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는 앰플을 출시했다.

보르피린(Volufiline)은 프랑스 세더마사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지방 세포 증식 관련 국제 특허 성분으로 WIPO(세계 지적 소유권 기구)에도 정식으로 등재돼 있으며 주로 전문 기관을 통해 피부 불륨 증가 목적으로 많이 사용 되는 원료이다.

해당 원료와 관련해 지방 세포 볼륨 증가 실험에서 세포 내 지질량 증가 시험을 한 결과 인간 지방 세포의 경우 보르피린 1% 농도에서 피부탄력 641% 증가, 보르피린 15% 농도에서는 세포부피 26배 증가를 나타낸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에 제품 생산 시 오일 상의 보르피린 원액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때문에 특수 분리형 용기를 채택하여 보르피린 원액을 별도의 진공상태로 보관해 개봉 직전에 원터치 캡을 눌러 보르피린 부스팅 앰플과 혼합시켜 사용하도록 했다.

보르피린 앰플은 1제와 2제가 나누어져 있으며 1제에는 보르피린 원액이, 2제에는 8가지 펩타이드, 17가지 아미노산 및 글루타치온, 비타민 C 등 각종 항산화 성분들로 채워져 있다. 1제와 2제가 만나 피부에 흡수되면 피부 탄력 강화 등 다운에이징 케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사용한 후기로는 ‘얼굴이 쫀쫀해지고, 주름이 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소분해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아주 좋습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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