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호선 교수, KBS 통합뉴스룸ET 출연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호선 교수, KBS 통합뉴스룸ET 출연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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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호선 교수

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가 회사와 가정 어디에도 몰입하기 힘든 워킹맘의 생활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지난 8월 6일 방송된 KBS NEWS ‘통합뉴스룸ET’에서는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호선 교수(학과장)가 ‘호모 이코노미쿠스’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이호선 교수는 최근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가장 핫이슈로 다뤄지고 있는 상담주제인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법과 관련한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 교수는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더라도 제일 먼저 기억해야 될 건 안전이다. 기본적인 안전을 전제로 하는 대신 아이들의 소진을 줄이기 위해 아이들의 이동 거리 자체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을 만한 환경을 구축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될 재택근무에 대해 “일을 하는 것과 아이들을 보는 것을 같은 공간에서 이루어 가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보통 이럴 때는 일과 일상의 분리를 추천하는데 적어도 ‘일하는 중’, ‘근무중’ 등의 푯말 같은 것을 하나 만들어서 문고리에 걸어두면 아이들이 그 공간에 무작정 들어오는 걸 줄일 수 있고 또 하나의 푯말로 ‘절대시간 30분’을 만들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시간 30분을 둠으로써 근무도 보장받고 쉼도 보장받으면 그사이 아이들도 생활에 규칙이 생겨난다”라고 팁을 전했다.

가족 상담계의 스타강사로 통하는 이호선 교수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하였으며 부모교육과 가족, 중노년들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장과 한국노인상담센터장으로 활동중이며 YTN라디오 ‘출발 새아침’, 채널A ‘행복한 아침’, TBS 교통방송 ‘좋은 사람들 송정애입니다’, Good TV ‘노크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전·울산·부산 지역 교통방송에 매주 출연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진리와 봉사라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기독교적 가치를 구체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 실현한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탄생된 학과로, 섬김과 돌봄으로 세상을 치유하며 우수한 교수진과 체계적인 양질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21세기를 이끌어갈 상담 및 복지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재학중 관련 과목 이수 후 사회복지사 2급, 목회상담사, 선교케어상담사, 교회교육사 등의 자격 및 수료증 취득기회가 주어지며 졸업 후 상담복지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한 보다 심도있는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아동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실용외국어학과 등 인접 학문분야를 다루는 교내 타 학과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탁월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숭실사이버대에서 제공중인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 중 모든 과목(타 학과 포함)을,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평생무료수강혜택을 제공중인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현재 기독교상담복지학과를 포함한 7개 학부, 23개 학과에서 모집하는 2학기 원서접수를 진행중이다. 이번 모집은 정시모집에 지원하지 못한 예비지원자들을 위한 추가모집으로 오는 18일까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내 지원서작성 클릭 후 원서를 작성하여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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