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틸라, 아트 콜라보레이션 영양크림 '멀티 밤' 출시
아틸라, 아트 콜라보레이션 영양크림 '멀티 밤'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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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아틸라(ATIL’a)가 독창적인 감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홍수정 미술작가와 협업읕 통해 콜라보레이션 화장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밤크림은 풍부한 식물영양소와 미백·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테스트를 완료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특수공법으로 청량감으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는 '아틸라 갤러리' 시리즈의 대표적인 크림으로 피부 속까지 영양성분이 들어가 피부장벽 강화와 탄력을 높이고 밝은 피부를 완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여름철 저자극 선케어 ‘아틸라 UV컨트롤 선블럭과 비비크림’은 자연유래성분으로 업그레이드돼 백탁현상은 물론 끈적임과 번들거림까지 해결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습력을 높여주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풍부한 영양을 함유하고 있다.

아틸라(대표 최원석) 관계자는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잦은 접촉이 있을 때 물, 비누 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핸드클리어 손소독제에 이어 홍수정 아트디렉터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결혼식과 각종 행사의 답례품으로 인기 있는 미라클 핸드크림과 이번에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영양크림 '멀티 밤'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산뜻한 흡수력을 위해 수많은 연구와 제형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어 피부 컨디션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꾸어주고, 촉촉한 마무리 감으로 생기있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아틸라 동백오일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의 대도시와 미국 등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화장품 수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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