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더봉하센터, 아이들을 위한 색다른 체험 서비스 진행
김해 더봉하센터, 아이들을 위한 색다른 체험 서비스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3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의 여파가 길어지면서 아이들의 창의성, 역량 등을 키워볼 수 있는 체험공간 또한 제한적이게 되었다. 이 때문에 부모들의 근심 걱정 또한 깊어지고 있는 요즘이다. 이에 성장기 아이들을 무한한 성장을 위한 색다른 체험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김해 화포천권역 더봉하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김해 본산리에 위치한 더봉하센터는 식생활교육, 인성교육, 농촌체험, 창의체험 등 다양한 테마로 나누어 교육 및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낭만이 가득한 자연 속에서 만들고, 놀고, 먹고 뛰어 노는 활동으로 자연을 즐기며 아이들을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의 증진을 돕고 있다.

또한 아늑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마음껏 다양한 체험을 한 후 쉬어갈 수 있다. 이 외에도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홀과 식생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공동식당, 야외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풋살장과 족구장 등의 장소가 갖추어져 있어 평소 체험하지 못했던 분야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배움을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겠다.

더봉하센터는 평일만 운영하고 있으며, 최소 13명 이상의 인원이 충족되어야 체험이 진행된다. 이 때문에 대개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등 단체로 방문하는 경우가 잦다. 현재 코로나 여파로 인해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원활한 운영과 안전한 체험을 위해 전화를 통해 예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더봉하센터 관계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분야들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며 “더봉하센터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