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생활권이 가능한 감일지구 주목... ‘감일역 트루엘’ 주거시설 공급
송파생활권이 가능한 감일지구 주목... ‘감일역 트루엘’ 주거시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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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생활권이 가능한 감일지구 ‘감일역 트루엘’ 상업시설이 100% 분양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상가 조기 분양이 완료되면서 감일지구 내 부동산 중개사무소 뿐만 아니라 분양 시장 내에서도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다. 향후 상가 시장에 대한 예측이 어려운 상황과 아울러 부동산 규제 강화로 인해 상가나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늘어나고 있지만, 안정적인 임대 수요 확보가 가능한 풍부한 배후 수요 및 주변업무지구 환경, 역세권 등을 갖춘 곳인지 신중히 살펴봐야 한다.

감일역 트루엘 분양 관계자는 “감일지구 내 상업시설 용지가 인근 지역에 비해 5~6배 이상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어 희소성을 갖추고 있으며, 입지 가치를 알아본 수요자분들에 의해 100% 완판되었다”면서 “상가 계약을 놓치신 분들의 아쉬운 발길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니 주거시설 분양에도 분명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14일부터 진행되는 감일역 트루엘 공동주택은 감일동 2001-1번지에 지하 2층~지상 10층 높이로 총 137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최근 증가하는 2~3인 가구에게 맞춤한 공급면적 38㎡, 51㎡ 형태로 공간감을 높였다. 특히, 보통 소형 주택에 들어서는 실외기실을 비롯해 보일러실도 내부에 없다. 쾌적한 실내생활을 생각한 친환경 마감재를 적용했다. 친환경 천연벽지를 적용해 입주 초의 불편을 최소화하였으며, 열병합 난방 시스템을 도입하여 관리비 절감까지 노렸다.

서울과 가까워 차량을 이용하면 올림픽공원역에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으며, 각종 업무지구가 자리한 잠실역도 15분 안에 도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송파~하남 간 도시철도 신설을 비롯해 대중교통 확충 계획이 있는 만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감일지구에는 학교 부지가 6곳에 달해 등하굣길 안전 걱정 없이 도보 1분 만에 통학이 가능하며, 고등학교도 안전한 도보 통학권이다. 인근으로 천마산이 자리해 집 주변에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생태 하천인 능안천도 가깝다.

관계자는 "청약일은 8월 18일(화) 09:30~17:30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만 19세이상 청약통장 필요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청약신청금도 없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또는 홈페이지,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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