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다, 영유아 발달체크용 성장카드 선보여
자라나다, 영유아 발달체크용 성장카드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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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통합 발달연구소 자라나다(대표 백지연)는 초보 부모가 놓치기 쉬운 아기 발달의 골든타임을 케어하기 위한 육아템을 선보였다. 자라나다 성장카드는 지난 07월 01일 와디즈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펀딩을 오픈한지 20일 만에 달성율 780%를 넘기며 성황리에 펀딩을 마무리했다.

자라나다 성장카드는 아기가 태어나고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24개월 동안의 발달과업을 이해하고 기록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 성장카드와 차별화를 두었다.

해마다 발달지연 영유아가 증가하고,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을 놓쳐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라나다의 발달, 심리, 행동 연구진이 모여 부모가 쉽고 간편하게 아기의 발달을 이해하고 양육하는데 목적을 둔 제품이다.
 

와디즈 펀딩 이후 현재 대기업, 공공기관, 병원을 대상으로 납품 준비 중에 있으며, 올 9월부터 10x10(텐바이텐), 쿠팡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자라나다는 성장카드와 더불어 올 10월 데이터기반 발달케어 어플리케이션 ‘자라나다 Jaranada’를 출시할 예정이다.

자라나다 관계자는 “데이터를 기반한 발달향상 애착놀이를 내부 각 분야의 전문 연구진이 개발할 뿐만 아니라 아동발달 분야 자문위원들의 평가와 2차 검증을 거쳐 프로그램을 제작한다”며 “이러한 정기 교육관리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발달·심리 치료부분에서 영유아 발달 향상의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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