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수 차가버섯, 안전성시험 검사결과 공개…일반세균·대장균 불검출
상락수 차가버섯, 안전성시험 검사결과 공개…일반세균·대장균 불검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4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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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약처가 시중에 판매되는 식품류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수 등이 검출됐다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고 나섰다. 여름 장마철은 식품 세균으로 인해 식중독이나 세균성 질병 발병률이 높아진다.

이에 상락수차가버섯에서는 자사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에 대해, ‘한국기능식품연구원’과 함께 안정성 검사를 실시하고, 일반세균수(SPC)와 대장균 군수에 관한 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시험 검사항목은 일반세균수와 대장균군 외에도 착색료와 합성보존료, 방부제, 식품첨가물, 산화방지제 등이다. 공개된 성적서에 따르면 상락수 차가버섯은 일반 세균수 ‘0’, 대장균군수 ‘0’을 기록했다.

한국기능식품연구원에서 검사되는 일반세균수는 식품이 미생물에 오염된 정도를 의미하며, 안전성 평가를 위한 분석 항목으로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준 자료로 알려져 있다.

또 착색료인 타르색소나 안식향산, 파라옥시안식향산, 소브산 등의 합성보존료, 방부제 등의 검사 항목에서 불검출 결과를 받았다. 식품첨가물인 프로피온산과 디부틸히드록시톨루엔 등의 산화방지제 역시 불검출됐다.

상락수 측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철저한 청결상태를 유지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한 제조 공정으로 생산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시스템으로 식약처 방사능 세슘 검사에서도 불검출 ‘0’ 인증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락수 차가버섯의 자세한 한국기능식품연구원 시험 검사 결과는 상락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홈페이지에서는 회원 가입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샘플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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