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밴드선풍기 대체하는 휴대용에어컨 ‘넥쿨릭스’ 신제품 출시
넥밴드선풍기 대체하는 휴대용에어컨 ‘넥쿨릭스’ 신제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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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사의 브랜드인 잇버스에서 국내 최초로 신개념 웨어러블에어컨인 ‘넥쿨릭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목에 밀착되는 넥밴드형으로 목 양쪽의 경동맥의 온도를 낮춰 체온을 내리는 역할을 하는 상품이다. 펠티어 소자 또는 열전반도체 소자라는 소재가 제품 양쪽에 적용되어 몇 분만에 주변 온도 대비 최고 15℃까지 내려간다.

본 제품은 보조배터리에 연결해 작동하는 방식이며, 10000mAh와 연결했을 경우 10시간 내외로 사용할 수 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야외 현장에 일하는 근로자, 야외 스포츠를 하거나 관람을 하는 사람 등에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리버스 이호 대표는 “선풍기 시대에서 에어컨 시대로 넘어왔듯이 넥쿨릭스를 변곡점으로 이제 휴대용 선풍기에서 휴대용 에어컨으로 넘어갈 것”이라며 “리버스는 신기하고 새로운 제품의 브랜드인 잇버스를 통해 세계 최초의 제품 출시를 목표로 기존에 없는 상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버스는 국내 전자 회사 마케팅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불편함, 니즈를 맞춰줄 수 있는 컨셉을 발굴하여 이를 디바이스화하여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에어팟데리, 넥쿨릭스, 아삼충 등 단순 제품이 아닌 고객에게 재미와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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