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구매대행사이트 헬로비드, 안전한 해외직구 시스템 도입
일본구매대행사이트 헬로비드, 안전한 해외직구 시스템 도입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4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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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해외직구나 구매대행을 통해 이런저런 물품들을 구매하려는 인터넷 이용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국내 시장에서 구할 수 없거나 수입하지도 않는 상품들이 주요 대상이다. 일본에서 피규어나 프라모델 등을 구매하며 취미 생활을 하는 사람, 다양한 해외 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 경매로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물품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주 소비자들이다.

헬로비드는 일본 구매대행과 경매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온라인 전문 업체으로 안전한 해외직구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일본 야후 옥션, 라쿠텐, 야후쇼핑, 아마존에서 구매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 사이트를 이용할 때 상품 설명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 엉뚱한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헬로비드 온라인 몰은 전용 일본어 번역기를 제공해서 문제를 미리 차단하고 있다. 배송이나 사후 서비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체는 일본 현지에서 배송과 고객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현지에서 바로 고객들의 문의나 필요사항들을 즉시 해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 현장에 직접 상주하고 있어서 수시로 변하는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고객들을 돕고 있다. 일본 현지에서 직접 배송과 고객센터를 두고 운영하면서 고객들의 필요사항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현장 상황이나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어 고객의 신뢰도는 물론 재구매율도 높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신규 가입 회원에게 페덱스 무료배송 쿠폰, 회원 등급제를 두어 자주 이용하는 회원에겐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일본 온라인 시장에서 판매하는 제품 구매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은 우리 인터넷 쇼핑몰에 오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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