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언스 선마을,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댕댕이 캠프' 패키지 출시
힐리언스 선마을,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댕댕이 캠프' 패키지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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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트래킹, 요가&마사지, 어질리티 등 반려견과 교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휴가철 반려견에 대한 고민 해결과 코로나19로 인한 활동 제약 스트레스 해소 가능
사진제공: 힐리언스 선마을
사진제공: 힐리언스 선마을

국내 최초 웰에이징 힐링 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대표이사 송인수)은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려견과 안심하고 휴식과 교감을 높일 수 있는 댕댕이 캠프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댕댕이 캠프 패키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반려견과 반려인에게 자연에서 함께 힐링하며 치유를 얻을 수 있는 웰니스 숲캉스 패키지다.

8월 16일, 22일, 30일 총 3회에 걸쳐 파일럿 형태로 운영되는 댕댕이 캠프 패키지는 애견호텔 이용권 외에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하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포함되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마운틴뷰 2인 객실 및 애견호텔 1박 숙박권 △EGF마스크팩 2매 △3식(석식/조식/중식) 이용권 △반려견 프로그램 (숲 속 트래킹, 반려견 놀이터, 반려견 요가)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 이용 후 애견 목욕이 가능한 샤워시설도 준비되어있다.

‘숲 속 트래킹’은 반려견과 견주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숲 속을 산책할 수 있는 코스다. 반려견은 마음껏 노즈워킹*을 즐기며 부족한 운동량을 채울 수 있고, 견주는 숲 속에서 명상하고 휴식할 수 있다.

반려견과 심신의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반려견 요가인 ‘DOGA’ 프로그램은 반려견의 혈액순환, 관절 질환 예방, 소화력 향상 등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사지와 요가 동작을 배울 수 있다. 이를 통해 견주와 반려견 간의 교감이 증가되어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반려견 놀이터’에는 자연 속에서 장애물을 넘고 달리며 반려견의 성취욕구를 달성시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어질리티* 체험과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애견 수영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힐리언스 선마을 송인수 대표는 “휴가철이면 반려동물에 대한 걱정으로 온전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견주들이 많다”라고 밝혔다.

이어 "반려견에 대한 고민을 덜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만 있던 반려견에게 자연에서 함께 즐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댕댕이 캠프를 마련했다. 댕댕이 캠프 패키지 예약 및 상세 문의는 힐리언스 선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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