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주관 ‘ 2020 미스 그랜드 코리아’ 성료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주관 ‘ 2020 미스 그랜드 코리아’ 성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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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2020 미스 그랜드 코리아(Miss Grand Korea)’ 최종 본선대회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미스 그랜드 코리아 본선은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에 출전할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자리로, 예선과 본선 합숙을 거친 참가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2020 미스 그랜드 코리아에는 이현영(퀸), 최유나(진), 이가빈·신예은(선), 문혜린·손지은·이다연(미)이 TOP7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수상자들은 한류문화와 K-뷰티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민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2020 미스 그랜드 코리아 조직위원회 회장인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김현중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인의 품격과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수상자들에게 모두 축하의 인사를 건넨다”며 “앞으로 미스 그랜드 코리아가 추구하는 평화와 비폭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기여하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0 미스 그랜드 코리아의 주관과 운영을 맡은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와 한국 프리미엄 브랜드 진흥원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안전하게 행사를 성료 했으며, 국민 투표 등을 반영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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