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평판지수 상승하며 ‘왕좌’ 굳건히... 2020년 8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1위
우리카드, 평판지수 상승하며 ‘왕좌’ 굳건히... 2020년 8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1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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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카 마이너스론’ 출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 총력
‘카드의 정석’ 언택트 고객 대상 이벤트...10월 말까지 진행

우리카드가 지난 7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신용카드 브랜드평판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1일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10일부터 2020년 8월 10일까지의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35,510,25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우리카드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7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33,942,313개와 비교하면 4.62%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로 측정 된다”며. 이어 “금융기관에 대한 소비자보호 평가지표와 CEO 활동에 대한 평가지표, 한국브랜드모니터의 브랜드채널 마케팅평가도 포함되었다”고 설명했다.

​1위, 우리카드 ( 대표 정원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3,442 미디어지수 657,423 소통지수 930,258 커뮤니티지수 1,867,480 사회공헌지수 814,234 CEO지수 461,83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44,668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5,293,584 와 비교하면 12.30% 상승했다. ​

​​구 소장은 “우리카드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소통지수, CEO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미디어지수에서는 다소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우리카드가 신용카드 보유 고객 중 신용도가 우수한 회원을 대상으로 약정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우카 마이너스론’을 출시한다. 이는 한도 약정 후 고객이 원하는 때에 언제든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건별 대출과 달리 고객이 실제로 이용한 금액과 기간에 대해서만 이자가 발생한다. 이용 한도는 최고 1억원, 금리는 연 4.0~10.0% 범위에서 신용도에 따라 정해지며, 기존 시장 내 장기카드대출(카드론) 평균금리가 연 13~14%에서 정해졌던 것을 감안하면 금리경쟁력도 갖췄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에 구호급식차량과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보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우리카드도 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하고 피해 발생 후 결제대금 연체이자는 면제해주기로 했다.

이어 ‘카드의정석 언택트’와 ‘카드의정석 언택트 프리미엄’ 2종의 비대면, 구독경제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가장 인기가 많은 5개 업종의 할인율을 두 배로 높였으며,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10월 말까지 카드의정석 언택트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8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현대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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