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 베라쥬스, 개인 취향 반영한 다양한 맛과 향 선보여
액상형 전자담배 베라쥬스, 개인 취향 반영한 다양한 맛과 향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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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생각해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담배도 예외는 아니다. 그 중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여러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고 손에 냄새가 덜 배는 전자담배가 주목 받고 있다.

여러 장점을 가진 전자담배 중 최근 다양한 향을 선보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이 있다. 바로 베라코퍼레이션의 액상형 전자담배 베라쥬스이다. 이는 TOBACCO&CIGAR E-JUICE, MENTHOL E-JUICE, FRUITY&SWEET E-JUICE 3가지 향을 가지며 니코틴 농도 3mg, 6mg, 9.5mg 3가지 중 고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통쾌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최근에는 신규라인으로 다니엘쥬스를 출시하였는데 이는 30㎖의 용량으로 허니자몽, 팝핑레몬, 헬로몽키, 샤인머스켓, 망고홀릭, 유로카푸치노 총 6가지의 다양한 향을 선보임으로써 사람들이 취향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순도 99%의 천연 식물성 니코틴으로 제조되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베라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다양한 취향을 사로잡을 만한 라인업으로 기존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 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눈길을 끌고 있다”며 “가격정찰제를 통해 모든 취급 매장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베라코퍼레이션의 베라쥬스와 신규 라인 다니엘 주스는 전국 오프라인 및 온라인 판매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베라코퍼레이션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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