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우수한 소통지수 획득하며 ‘선두’ 질주... 2020년 8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1위
한화생명, 우수한 소통지수 획득하며 ‘선두’ 질주... 2020년 8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1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9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이스피싱 신고센터 24시간 운영

한화생명이 높은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를 보이며, 8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에서 1위 독주를 이어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7월 10일부터 2020년 8월 10일까지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생명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24,263,08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나누게 되며, 이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명보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7월 생명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5,084,663개와 비교하면 60.85%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1위, 한화생명 ( 대표 여승주 ) 브랜드는 참여지수 898,862 미디어지수 598,403 소통지수 690,529 커뮤니티지수 997,122 사회공헌지수 483,221 CEO지수 183,51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51,655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866,372 과 비교하면 34.37% 상승했다.

​​구 소장은 “한화생명 브랜드는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와 사회공헌지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생명이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보이스피싱 신고센터를 24시간 체제로 운영한다. 그동안 생명보험업계의 모바일을 통한 보험계약대출 등의 서비스는 24시간 가능한 반면 보이스피싱 의심신고는 콜센터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해 그 시간 동안의 사각지대가 존재해왔었다. 한화생명은 그런 고객들의 불만을 접수해 24시간 언제든지 신고 가능할 수 있도록 콜센터 운영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8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2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삼성생명, 흥국생명, 교보생명, 신한생명, 동양생명, 오렌지라이프, KB생명, AIA생명, 메트라이프생명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