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저축은행, 세 계단 순위 상승하며 ‘상위권’ 진입... 2020년 8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5위
한국투자저축은행, 세 계단 순위 상승하며 ‘상위권’ 진입... 2020년 8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5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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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저축은행이 이번 달 평판지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순위도 무려 세 계단이나 올라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탑5’에 들어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저축은행에 대해 2020년 7월 13일부터 2020년 8월 13일까지의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0,078,8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한국투자저축은행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고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으며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한 가중치를 변화주면서 브랜드소비분석을 강화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 측정할 수 있다”며, “지난 7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2,163,440개와 비교해보면 17.14%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5위, 한국투자저축은행 ( 대표 권종로 ) 브랜드는 참여지수 60,267 미디어지수 126,146 소통지수 74,860 커뮤니티지수 176,248 소셜지수 96,6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4,142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70,977보다 13.41% 상승했다.

구 소장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전체 2위의 미디어지수와 3위의 소통지수 및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탑5’ 중 가장 큰 평판지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저축은행 브랜드 SBI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OK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아주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NH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 IBK저축은행, 대한저축은행, 유니온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한성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 BNK저축은행, DB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OSB저축은행, 삼호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유안타저축은행, 동양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 스카이저축은행, 세람저축은행, 조은저축은행, 금화저축은행, 엠에스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스타저축은행, 더케이저축은행, 오투저축은행, 세종저축은행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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