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평판지수 상승하며 ‘빅3’ 진입 성공... 2020년 8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3위
메리츠화재, 평판지수 상승하며 ‘빅3’ 진입 성공... 2020년 8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3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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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가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손해보험 브랜드평판에서 한 계단 올라서며 3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7월 11일부터 2020년 8월 11일까지의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3,873,49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메리츠화재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해보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로 분석하였고, 한국브랜드포럼과 함께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하였다”며, “지난 2020년 7월에 분석된 손해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3,396,229개와 비교해보면 3.56%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3위, 메리츠화재 브랜드 ( 대표 김용범 ) 는 참여지수 426,195 미디어지수 382,976 소통지수 221,904 커뮤니티지수 761,209 사회공헌지수 36,373 CEO지수 53,4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82,109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653,362 와 비교해보면 13.84% 상승했다.

​​​​구 소장은 “메리츠화재 브랜드는 전체 2위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에서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8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32% 하락, 브랜드이슈 15.47% 하락, 브랜드소통 10.16% 하락, 브랜드확산 117.68% 상승, 브랜드공헌 54.30% 하락, CEO평가 34.01%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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