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커넥트, 궐련형 전자담배 ‘1413’ 출시
와이커넥트, 궐련형 전자담배 ‘1413’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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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커넥트가 전자담배 신제품 ‘1413’을 출시했다.

와이커넥트 1413은 ‘담배가 가장 생각나는 시간 14시 13분’이라는 슬로건으로 출시된 궐련형 전자담배로 1413CUBE와 1413-I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문화 확산으로 실내 활동과 길어진 재택근무로 애연가들 사이에는 실내에서 태울 수 있는 전자담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빅데이터와 리서치 협회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전자담배에 관한 수요와 검색량이 전년 대비 40%가량 증가했다.

특히 전자담배는 최근 미 FDA로부터 ‘위해 저감 담배 제품 (Modified Risk Tobacco Product MRTP)’으로 허가 받아 금연을 준비하는 이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현재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나 다수 업체들이 후발로 가세하면서 최근 경쟁이 한층 가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경쟁 속에서 와이커넥트는 간편하고 깨끗한 휴대, 작지만 큰 용량, 담배스틱 호환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1413CUBE, 1413-I을 출시하며 치열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1413CUBE는 C-TYPE 충전 방식과 890mAh 고효율 배터리 용량으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고 완충시 최대 15개피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슬라이딩 캡이 적용되어 캡 분실 방지는 물론 안에 있는 담배 찌꺼기가 밖으로 나와 호주머니를 더럽힐 걱정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송곳 타입이 아닌 블레이드 타입의 히팅 처리 방식으로 현재 판매중인 궐련형 전자 담배 스틱과 모두 호환이 가능하며 285도에서 310도까지 견디는 열에 강한 재질을 사용하여 캡 부분의 균열이나 변형 걱정도 없다.

다크그레이, 그린, 레드 3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깔끔한 디자인에 걸맞게 셀프 클리닝 기능을 탑재하여 어디서든 깔끔하게 유지 및 관리를 할 수 있다.

1413-I는 블랙 단일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37.8g의 슬림하면서 가벼운 무게로 보다 나은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큐브 제품과 마찬가지로 현재 판매중인 궐련형 담배스틱이 모두 호환되며 배터리 용량 900mAh, 완충 시 약 15 담배스틱 사용이 가능하다.

와이커넥트 관계자는 “전 세계 애연가의 보다 더 나은 일상과 변화를 위해 이상적인 담배맛과 흡연 습관을 고려한 1413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쾌속충전과 우수한 호환성,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자마자 애연가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말했다.

궐련형 전자담배 1413CUBE, 1413-i는 와이커넥트 공식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구매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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