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평판지수 하락에도 순위 유지 성공... 2020년 8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3위
아주캐피탈, 평판지수 하락에도 순위 유지 성공... 2020년 8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3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1 0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직원 참여 책 발간
아주캐피탈 임직원, 수재민 돕기에 성금 기부

아주캐피탈이 지난 7월 보다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3위 자리를 지켜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캐피탈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14일부터 2020년 8월 13일까지의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733,87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 결과, 아주캐피탈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캐피탈)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7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5,631,436개와 비교하면 19.58%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 소장은 “캐피탈은 은행, 증권, 보험처럼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3위, 아주캐피탈 ( 대표 박춘원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8,485 미디어지수 282,052 소통지수 93,304 커뮤니티지수 86,163 사회공헌지수 45,4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85,471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710,757와 비교하면 3.56% 하락했다.

구 소장은 “아주캐피탈은 전체 2위의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를 얻었다”며, 이어 “아주캐피탈은 캐피탈 브랜드평판 ‘탑5’ 중 유일하게 평판지수 하락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지난 13일 아주캐피탈이 '우리들의 감사 이야기'와 '일의 의미와 보람 찾기' 등 두 권의 책을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해당 책은 지난 26개월간 아주캐피탈 전 임직원이 나눈 감사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20일 아주캐피탈은 집중호우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수재민 성금 3000만원을 청년 NGO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에 기부했다. 해당 성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수재민들의 구호물품 및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캐피탈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현대캐피탈이 한 계단 순위 상승하며 ‘정상’을 재탈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캐피탈은 순위 하락하여 2위에 머물렀다”며, “3위 아주캐피탈과 4위 KB캐피탈은 2개월 연속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국캐피탈은 한 계단 순위 상승하며 ‘탑5’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