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평판지수 상승하며 ‘빅3’ 진입 성공해... 2020년 8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3위
한국투자증권, 평판지수 상승하며 ‘빅3’ 진입 성공해... 2020년 8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3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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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글로벌 IR 행사 개최
공기업 대상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

한국투자증권이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증권사 브랜드평판에서 두 계단 올라서며 3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2020년 7월 11일부터 2020년 8월 11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5,091,67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한국투자증권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고, 한국브랜드포럼과 함께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하였다”며, “지난 2020년 7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9,292,979개와 비교해보면 10.69% 줄어들었다”고 평판했다.

3위, 한국투자증권 ( 대표 정일문 ) 브랜드는 참여지수 912,840 미디어지수 937,309 소통지수 445,005 커뮤니티지수 543,333 사회공헌지수 457,0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95,529 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966,631와 비교하면 11.09 % 상승했다.

​​​​구 소장은 “한국투자증권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커뮤니티지수와 사회공헌지수를 획득하며 순위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상장회사와 해외 기관투자가들의 만남을 주관하는 ‘KIS 글로벌 버추얼 인베스터 컨퍼런스 2020(KIS Global Virtual Investors Conference 2020)’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18~19일 이틀 동안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 등 37개 국내 상장사와 뉴욕∙런던∙홍콩∙싱가포르 등지의 97개 기관, 700여명의 기관투자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투자증권은 공기업 퇴직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했다. ‘공기업 퇴직연금제도의 패러다임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퇴직연금 관련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 이번 세미나엔 52개 공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은 세미나를 통해 고용노동부의 경영평가성과급 지침을 상세히 소개하고 퇴직급여제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관련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방법과 유의사항, 세금 납부 방법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8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60% 상승, 브랜드이슈 23.64% 하락, 브랜드소통 13.24% 하락, 브랜드확산 23.41% 하락, 브랜드공헌 50.21%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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