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독서실·스터디카페 하우스터디, 가맹점과의 상생(相生) 강화
[창업이슈] 독서실·스터디카페 하우스터디, 가맹점과의 상생(相生) 강화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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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떠한 업종을 개업하려고 해도 넘쳐나는 프랜차이즈 업체의 정보로 혼란을 일으킬 때가 많다. 이렇게 프랜차이즈 업체들 사이의 경쟁도 레드오션인 요즘, 계속된 예비 창업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바로 프리미엄 학습공간 창업의 대명사 ㈜하우스터디가 그 주인공이다. 하우스터디는 프리미엄 독서실창업과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이미 전국에 180여 곳이 넘는 매장을 개설, 운영하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업체이다.

하우스터디 관계자는 "상권분석 전문가를 예비 창업자가 원하는 지역에 투입하여 입지분석에 들어간다. 사무실에 앉아 유동 인구만 확인하는 그런 상권분석이 아닌, 전국에 있는 매장을 오픈했던 노하우를 접목시켜 상권분석 전문가가 직접 현장에 가서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하우스터디의 부동산 시스템까지, 창업주가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최고의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장의 위치가 결정되면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된다.  자사의 인테리어팀을 직접 운영하고 있기에 전국에 독서실, 스터디카페 인테리어를 시공해온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어느 매장이든지 동일한 퀄리티의 인테리어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설계단계부터 상권에 최적화된 학습공간을 구성하기위해 창업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기에 공사 후에도 인테리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고 덧붙였다.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프랜차이즈 창립부터 가맹점과의 ‘상생(相生)’의 가치를 줄곧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가맹점주의 높은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하우스터디의 노력이 최근 기존 가맹점주가 2호점을 낸다든가, 건물을 지어 하우스터디의 스터디카페를 오픈하는 등의 결과로 빛을 보고 있다.

업체측은 "예비 창업주에게는 창업이라는 것이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우스터디의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러한 불만들을 시원하게 떨쳐버릴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된 연구, 개발을 이어 나가는 하우스터디에 더 많은 예비 창업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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