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증모술 브랜드 (주)코모리치 해외사업부, 중국 두피전문 기업과 합자계약 체결
헤어증모술 브랜드 (주)코모리치 해외사업부, 중국 두피전문 기업과 합자계약 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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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증모술 전문 브랜드 한국 코모리치가 중국 매장의 확대와 제품 유통, 교육을 위한 중국 두피기업 헤어알러지와 합자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모리치는 이번 제휴를 통해 중국 내 2200개의 헤어알러지 매장에 코모리치 제품을 유통하고 기술 및 시스템 교육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헤어알러지는 중국의 두피관리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전문적인 두피관리 시스템과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 코모리치는 청도공장, 하이난조립공장 및 유통현지법인이 있으며 수출, 수입, 제조, 교육, 유통 등을 중국의 현지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추진된 합자는 코모리치의 전문 증모 기술력을 교육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코모리치의 해외사업부 중국 현지법인은 제품을 중국 전역에 공급하기에 중국 시장의 헤어증모술 기술력에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탈모 인구에 대한 증가로 이를 커버하기 위한 수요가 상당히 늘어났는데, 중국 시장의 규모가 워낙 거대한 만큼 이에 헤어알러지와의 제휴를 통해 중국 전역에 효과적으로 제품과 기술 공급이 가능한 구조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코모리치(可貌丽姿) 해외사업부 관계자는 “헤어알러지를 통해 두피 케어를 받으며 증모를 이용한 탈모커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탈모가 단기적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만큼 개인 맞춤형으로 꾸준히 관리를 받으며 탈모 컴플렉스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시술을 진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모리치만의 증모 핵심 기술력을 교육하고 가모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서 효과적으로 거대한 중국 시장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모리치 강남 본점은 헤어증모, 가발(남자가발, 여자가발, 부분가발, 통가발), 두피케어 등 탈모토탈매장으로 고객 이벤트를 통해 체험이 가능하다.

아울러 강남본사에서 헤어증모술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여 누구나 배워 볼 수 있다. 교육 이후 창업 진행이 가능하며, 코모리치 직원으로 중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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