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쥬스, 다양한 취향 고려한 액상형 전자담배 선보여
베라쥬스, 다양한 취향 고려한 액상형 전자담배 선보여
  • 김상민
  • 승인 2020.08.25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일반 담배보다 액상형 전자담배가 냄새도 덜하고 휴대하기 편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간편하게 충전한 뒤 오랜 시간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건강을 위해 금연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이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맛과 향, 니코틴 농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소비자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생각하는 제품을 만드는 베라코퍼레이션에서 베라쥬스와 다니엘쥬스가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라쥬스는 크게 3TOBACCO &CIGAR E-JUICE, MENTHOL E-JUICE, FRUITY&SWEET E-JUICE로 나누어져있다. 3mg, 6mg, 9.5mg의 니코틴 농도 중에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대로 이용 가능하다. 다니엘쥬스는 허니자몽, 팝핑레몬, 헬로몽키, 샤인머스켓, 망고홀릭, 유로카푸치노 총 6가지의 다양한 향을 선보이고 있으며 니코틴 농도9.5mg이다.

허니자몽의 경우 생자몽의 풍부한 과육을 담아낸 듯 새콤달콤한 자몽과 꿀의 달콤함을 담아 화려한 풍미와 톡쏘는 아이스가 특징이며, 팝핑레몬은 레몬향이 강하게 퍼지면서 입 안 가득 춤추는 상쾌함이 돋보인다. 헬로몽키는 달콤하고 신선한 바나나의 풍미가 좋고, 샤인머스캣은 당도가 높은 이색 과일로 입소문난 샤인머스캣의 은은하고 신 맛이 없는 청포도향이 특징이다. 망고홀릭은 열대과일인 달콤한 망고의 본연의 맛을 높였고, 유로카푸치노의 경우 풍부하고 좀 더 깊은 진한 커피 향으로 단맛을 줄였다.

업체 관계자는 “뛰어난 디자인과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는 베라코퍼레이션에서 출시한 제품들로 철저한 안전성 검증은 물론 개개인의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맛과 향을 선보이고 있다.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액상형 전자담배를 제조 및 유통하고 있으며 축적한 노하우와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한층 업그레이드한 다니엘쥬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베라쥬스와 다니엘쥬스는 전국 오프라인 및 온라인 판매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베라코퍼레이션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