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이프라이프, 방연마스크 업무협약 체결... 의무비치 방안 추진
(주)세이프라이프, 방연마스크 업무협약 체결... 의무비치 방안 추진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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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이프라이프는 지난 19일 국민안전관리사협회, 학교안전관리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세이프라이프는 특허출원 중인 방연 마스크를 판매하기로 하였다.

방연마스크는 화재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사망원인은 화상이 아닌 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질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된 것으로, 화재 시 신속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유독가스로 부터 생명유지에 필요한 14분의 시간을 연장 유지하여 신속 대피할 수 있게 해주는 재난관련 마스크이다.

(주)세이프라이프는 방연마스크 비치 및 학원관련, 공공기관, 복지기관 등에 재난교육을 계획하고, 화재 및 각종재난으로 부터 국민생명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각 공공기관 및 복지기관에 1인 1장의 방연마스크 보급을 목표로 의무비치를 추진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추후 방연마스크에 관한 관련 조례를 지자체에 제안하여 화재 및 재난 발생시 안전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 교육기관, 복지기관 등에 납품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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