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순천’ 내달 1일 1순위 청약 실시
한화건설 ‘포레나 순천’ 내달 1일 1순위 청약 실시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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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월) 특별공급, 9월 1일(화) 1순위, 2일(수) 2순위 청약 진행

한화건설이 전라남도 순천에서 분양하는 포레나 순천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밝히고 모집공고를 분양 홈페이지에 공고한 바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포레나 순천은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선평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 ~ 지상 18층, 9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613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246세대, △84㎡B 265세대, △101㎡ 67세대, △119㎡ 35세대로 구성된다.

포레나 순천이 들어서는 서면 일대는 순천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과 22만여㎡ 규모의 삼산공원 조성사업 등 대대적인 개발 사업으로 인해 신흥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의 경우 신흥 주거타운 내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은 상태다.

실제로포레나 순천은 단지와 인접해 있는 백강로를 통해서 삼산로와 순천IC로 접근이 용이하며 호남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해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NC백화점 순천점과홈플러스순천점, KTX 순천역, 순천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인프라를 차량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순천동천과강청수변공원을 조망하는 입지로 순천서천, 삼산, 봉화산 등 천과 녹지가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인근으로 동산초, 순천제일고 등 학교가 위치해 교육 여건도 양호하다. 또 단지 옆으로 약 58만여 ㎡규모의 순천일반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한화건설은 포레나 순천을 지역 랜드마크로 완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단지 출입구 디자인부터 건물 외부 색채에 이르기까지 외관만 봐도 포레나 브랜드임을 알 수 있는 ‘포레나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단지 특성에 맞춰 적용될 계획이다.

포레나 순천은 순천동천과강청수변공원을 남동향으로 조망하는 입지로 삼산, 봉화산 등이 인접해 있는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화건설은 이러한 주변의 자연환경을 연계해 포레나 순천을 녹음이 풍부한 공원 같은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분양 일정은 8월 3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화) 1순위, 2일(수)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9월 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 당첨차 계약은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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