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평판지수 상승하며 롯데캐슬 제치고 한 계단 올라서... 2020년 8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5위
더샵, 평판지수 상승하며 롯데캐슬 제치고 한 계단 올라서... 2020년 8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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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번영센트로’ 최고경쟁률 154.1대 1, 전 타입 1순위 마감
대구 ‘더샵 수성라크에르’ 분양
‘더샵갤러리’ 일반공개

더샵이 지난 7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아파트 브랜드평판에서 ‘빅5’에 재진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9일 “24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18일부터 2020년 8월 18일까지의 국내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22,654,63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포스코건설의 더샵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분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파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7월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21,300,905개와 비교하면 6.36%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으로 측정 되며,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고 설명했다.

5위, 포스코건설 더샵 브랜드는 참여지수 324,850 미디어지수 754,428 소통지수 328,898 커뮤니티지수 657,0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65,195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782,795와 비교하면 15.84% 상승했다.

구 소장은 “더샵 브랜드는 우수한 미디어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이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에 공급하는 ‘더샵 번영센트로’ 아파트가 평균 77.0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청약을 마감했다. 특히 전용 84㎡타입은 154.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올해 울산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이목이 집중됐던 관심단지답게 올해 울산 최다 1순위 청약신청을 기록했다. 이어 더샵 번영센트로는 ‘더샵 3.0’ 브랜드 리뉴얼 후 울산에서 진행하는 첫 사업으로 평면설계는 물론 단지설계, 커뮤니티, 스마트 라이프 시스템인 아이큐텍 적용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소비자들의 선택을 불러 모았다는 평가다.

더불어 대구 수성구 ‘더샵 수성라크에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한다. 이어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지상 최고 29층 9개동, 899가구 규모로,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최대화했다. 특히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의 평면설계를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포스코건설이 주거문화전시관 ‘더샵갤러리’를 일반공개한다. 이어 갤러리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자랑하는 포스코그룹의 고품질 철강재를 적용한 건축물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포스코건설이 지향하고 있는 건축의 특장점과 주거문화의 미래도 알 수 있다. 특히 1층 로비에는 방문객들의 움직임을 감지해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월을 설치해,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주요 핵심가치를 쉽게 설명해준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아파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건설회사 브랜드는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SK건설, 두산건설, 호반건설, 코오롱글로벌, 서희건설, 우미건설, 태영건설, 한라건설, 한국토지신탁, KCC건설, 계룡건설, 동부건설, 벽산건설, 한화건설, 동문건설, 쌍용건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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