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낮은 커뮤니티지수 보이며 ‘톱5’ 도전 적신호...2020년 8월 가수 브랜드평판 7위
영탁, 낮은 커뮤니티지수 보이며 ‘톱5’ 도전 적신호...2020년 8월 가수 브랜드평판 7위
  • 정차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7 12:06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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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영탁, 이동국x5남매 깜짝 만남…"진짜가 나타났다"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김수찬, 한 치 양보 없는 지역 대표들의 '최후 결전’

영탁이 총 브랜드평판지수 상승률을 보였지만 지난 7월에 비해 순위 한 계단 하락해 가수 브랜드평판 7위로 내려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가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22일부터 2020년 8월 22일까지 빅데이터 167,302,89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영탁이 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로,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가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했다”며 “지난 2020년 7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26,268,057개보다 32.5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7위, 영탁 브랜드는 참여지수 1,653,523 미디어지수 2,064,572 소통지수 850,050 커뮤니티지수 678,22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46,371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976,203와 비교하면 5.43% 상승했다.

구 소장은 “영탁 브랜드는 높은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영탁 브랜드는 지난 3월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TV조선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은 트로트가수이다. 이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트롯맨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축구선수 이동국과 5남매를 만났다. 이동국의 막내 아들 시안이가 “영탁 삼촌 보고 싶다”고 외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평소 영탁의 팬으로 알려진 시안이와 누나들은 함께 영탁의 ‘찐이야’ 무대를 보며 춤을 추는 등의 퍼포먼스도 보였다. 영탁은 집 안으로 들어가 5남매와 정식으로 인사했고, 5남매는 혼비백산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탁과 함께 '찐이야' 무대를 펼친 5남매는 뒤이어 들어오는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에 다시 한번 환호성을 질렀고, 생각지 못한 만남에 설아·수아 자매는 눈물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오는 27일 저녁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 ‘제1회 전국 콜센타 대전’의 마지막 본선행 티켓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제1회 전국 콜센타 대전’은 TOP6가 전국 각지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는다는 '사랑의 콜센타' 고유 포맷을 바탕으로 기획한 확장판 특집으로, 각자 2개 지역을 담당한 출연진들이 1 대 1 맞대결을 펼쳐 2명 중 점수가 높은 1명만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예선이 이루어졌다. 이에 지역 시청자들과 지역 대표 가수가 합심하여 무대를 만든다는 콘셉트가 신선하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김수찬, 신성 등 7명이 본선 진출을 결정지은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본선행 막차에 탑승하게 될 '반전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8월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9.11% 하락, 브랜드 이슈 122.58% 상승, 브랜드 소통 20.77% 상승, 브랜드 확산 25.01%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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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2020-08-27 21:14:21
브랜드평판
극성팬들 부추기는 뭐 그런걸로 조사했나요?
제대로 조사 하고 발표했으면좋겠네요

유지연 2020-08-27 19:12:26
매번 부정적인 기사제목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지연 2020-08-27 19:11:34
기사 제목 수정 부탁드립니다

유지연 2020-08-27 19:10:36
내일 이 기사 제목때문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김순이 2020-08-27 19:07:07
기준이 몬가요?대세중의 대세인데 7위라고요?

못믿겠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