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브랜드 정원삼, 신제품 ‘6년근 고려홍삼 순액’ 출시
홍삼 브랜드 정원삼, 신제품 ‘6년근 고려홍삼 순액’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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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전문 기업 네이처가든의 홍삼 전문 브랜드 정원삼에서 6년근 홍삼추출액 50%와 6년근홍삼액 50%를 담은 ‘6년근 고려홍삼 순액’을 새롭게 출시했다.

6년근 홍삼은 홍삼의 유효성분이 가장 충실한 시기로 7년근으로 성장하면 뿌리의 표피가 거칠어지고 목질화가 진행되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4년근 홍삼에서 6년근 홍삼으로 자랄 확률이 50%에 불과해 홍삼 중에서도 6년근 홍삼의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6년근 고려홍삼 순액’은 엄선된 국내산 6년근 홍삼을 장시간 추출한 홍삼 추출액과 6년근 홍삼액이 담겨 있어 음료처럼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홍삼 제품이다. 여기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과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HACCP 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1박스 총 30포로 구성되어 있는 ‘6년근 고려홍삼 순액’은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 가능하며 종이상자에 손잡이 끈이 달려 있어 명절, 병문안 등 건강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정원삼 관계자는 “6년근 고려홍삼 순액은 1포 당 50ml의 홍삼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홍삼 제품이다. 음료처럼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홍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6년근 고려홍삼 순액은 정원삼의 공식 쇼핑몰인 네이처가든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네이처가든몰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올리비아 하슬러 선글라스를 증정하는 ‘가을준비 구매고객 감사 이벤트’가 8월26일부터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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