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센텀 웨이브시티 인근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28일 모델하우스 오픈
동부건설, 센텀 웨이브시티 인근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28일 모델하우스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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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오는 28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전용면적 57·75㎡, 총 323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별로는 △57㎡A 95실, △57㎡B 19실, △75㎡A 95실, △75㎡B 95실, △75㎡C 19실 등 5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내부구조가 2~3룸, 3Bay로 아파트를 대체 할 수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9월 2일(수) 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8일(화) 당첨자 발표를, 계약은 10일(목)에서 11일(금)까지 2일간 진행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전용면적 57㎡는 2개 침실과 욕실·주방·거실로 이뤄졌고, 전용면적 75㎡는 3개 침실과 2개 욕실·주방·거실로 설계됐다.

전실 시스템에어컨(57타입 3대, 75타입 4대), 빌트인 콤비 냉장고, 빌트인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하이브리드 전기쿡탑, 전기오븐, 붙박이장, 욕실 비데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단지 지하에는 개별창고가 마련돼 자주 쓰지 않는 계절성 물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고, 기계식이 아닌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으로 주차가 편리하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이 함께 취미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라운지와 이웃과 함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플래비뉴 키친이 조성된다. 이곳은 호텔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지며, 파티나 소모임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전문 주거 서비스 운영·관리 전문업체와 손을 잡아 최소의 비용으로 가사 및 보육 도우미 파견, 프라이빗 요트 투어 예약 서비스, 카쉐어링 서비스 등 고급주거시설에서만 제공되는 특화된 서비스가 도입돼 입주민의 삶의 질을 대폭 높일 전망이다.

교육과 양육이 융합된 프리미엄 보육프로그램 올데이 육아케어센터, 클라이밍과 네트짐 등이 설치된 어린이 체육시설 쁘띠 그라운드 키즈짐, 독서실 등 키즈특화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된다.

단지 바로 앞에 송수초와 재송어린이도서관, 송수초 병설 유치원 등이 있어 자녀들이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고, 센텀중·고 등 우수한 학교가 인근에 있어 자녀를 둔 30·40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도보 1분 거리에 재송역이 있다. 재송역에서 센텀역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로 센텀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부산 2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벡스코 역까지는 두 정거장이면 갈 수 있어 도심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대는 다양한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상전벽해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단지 앞에는 업무시설과 판매시설로 이뤄진 웨이브시티(한진CY부지)가 개발될 예정이고, 또 주변으로 명성테크, 동부정비공장용지 개발을 비롯해 센텀2지구 개발, 재송동 및 반여동 주택재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모델하우스 방문 사전예약제를 운영할 계획으로,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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