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인천 서구 역세권 오피스텔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부동산탐방] 인천 서구 역세권 오피스텔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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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등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오피스텔이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실제 최근 서울지하철 연장 노선을 비롯해 KTX, GTX, SRT 등 고속철도 개통(계획)이 이어지는 가운데 획기적인 교통망의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수도권 신규 오피스텔들이 선전을 거듭하는 모양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오피스텔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이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도보권 입지를 기반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23~51㎡ 오피스텔 626실과 근린생활시설 56실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로 향후 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사업이 예정대로 2023년 개통 시 교통여건이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전에는 9호선 환승 시 인천공항2터미널역에서 출발한 공항철도를 타고 김포공항역에서 갈아타야 했으나 직결사업이 완료되면 곧바로 9호선을 통해 서울 강남·강동 지역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사업도 인근에서 추진된다.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에서 서구 석남동까지 4.2㎞에 2개 역사인 석남연장선은 내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으로 석남연장선에서 청라국제도시까지 10.74㎞(1·2·3·4공구) 구간인 청라연장선도 2027년 개통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환승없이 한 번에 강남까지 이동하는 등 서울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피스텔 주변으로 인천 서부산업단지, 인천터미널 물류단지가 위치해 직장인 수요 흡수가 가능하고 상주·연수인구 최대 1만 8000여명의 글로벌 금융타운으로 조성되는 하나금융타운도 인근에 위치한다. 종합병원, 전문병원, 의과전문대학 등으로 조성 예정인 청라의료복합타운도 도보권 내에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스타필드 청라도 건축허가 교부가 완료되면서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4일 ㈜스타필드청라가 제출한 건축 허가 신청서에 대한 허가서를 교부했다고 밝혔다. 스타필드 청라는 전체 16만 5000㎡ 부지에 들어서며 문화·숙박시설·위락·레저공간 등이 포함된 대형 복합쇼핑몰로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지역 내 보기 드문 1~1.5룸 위주 설계와 테라스 특화설계(일부호실 제외)가 적용되며 100%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 및 호실 당 1대의 주차공간 마련 등도 계획됐다.

분양 관계자는 "청라국제도시 내 대규모 개발 호재가 본격화되면서 일대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단지는 미래가치와 더불어 우수한 입지 및 배후수요 확보가 이뤄진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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