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179만원 세대, 2007년 88만원세대보다 더 극심한 청년실업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179만원 세대, 2007년 88만원세대보다 더 극심한 청년실업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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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현제 청년들의 최저 임금은 179만원이다. 2007년 사회문제로 대두된 88만원 세대에 비하면 203% 성장한 금액이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 청년들은 취업을 하고 싶어도 취업할 곳이 부족해 인턴, 단기아르바이트, 장기아르바이트, 계약직 그리고 정규직을 꿈꿀정도로 세분화된 일자리에서 청년의 직업적인 꿈을 꾸고도 성취하는 시대다.
 

2007년 88만원 세대가 만든 현상들 엿보기

1. 스펙에 목매는 취업준비생 : 취준생들은 스펙을 높이기 위해 이때부터 학원으로, 외국으로 인턴십으로, 강의실로 바쁘게 움직였다.

2. 졸업 유예 : 졸업생의 재학기간은 남학생은 7.2개월 여하생은 4.8개월로 남학생 군복무를 재하고 1.2개월 여학생은 0.8개월 더 대학생활을 했다.

3. 학력세탁과 학력과잉 : 편입생의 비율이 22만명 수준으로 상당히 높았다. 이런 현상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학력이나 학벌을 세탁하는 문화들이 청년층에 있었다.

4. 니트족 : 비경제 활동을 지칭하는 말로 남성인구의 5.5%인 15만명이었고, 여성은 3.6%로 9.9만명이나 되었다.

5. 캥거루족 : 88만원 세대 중 비정규직이나 백수인 경우 가장 편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부모에게 얹혀사는 것이다. 이당시 세계적으로 프랑스의 ‘탕기’ 이탈리아의 ‘맘모네’ 영국의 ‘키퍼스’, 독일의 네스트호커‘와 같이 이들을 부르는 명칭이 나라마다 있을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부모님 집에 방콕하며 의존하는 비율이 늘기 시작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179만원 세대가 되었는데도 7포세대의 정착화되어가고 있다.

이시기부터 3포, 5포 이제는 7포를 넘어 8포 시대가 되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포기해야 하는 것 7가지는 연애, 결혼, 출산, 내집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까지 7포가 되어가고 있다. 그 많큼 공무원, 공공기관, 대기업, 외국계기업, 강소기업들까지도 신입사원 채용을 하는 방식이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자리잡아가면서 취준생들에게 취업의 기회는 비대면 면접과 인공지능 면접문화까지 취업준비생으로 신경쓰고 공부하며 준비해야 할것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다.
 

2020년 코로나시대 취업 트렌드 이슈로 인한 취업지수 저하 큰 문제

1. 수시채용 3분의 2이상으로 증대

2. 학점, 전공에서 직무 유경험 취업문화

3.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시대

4. 외국인 유학생 학국취업 경쟁율 강화

5. 코로나이슈로 내국인 유학생 한국내 체류비율 증대 및 취업도전

현재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으로 인해 제조업 기반이 악화되어졌고, 코로나19로 인해 항공산업을 중심으로 여행업, 숙박업, MICE산업, 외식업, 지자체 관광업, 기타 서비스업 전체가 70~80%로 퇴보성장을 하는 중이어서 그만큼 신입사원들이 일자리를 얻기란 ‘하늘의 별따기’,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만큼이나 어려운 실정이다.

채용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산업들인 구인구직 포털, 기업교육산업인 HRD, 취준생들 정보제공 플랫폼의 광고 산업까지도 절벽위에 서있는 격이다.

정부지원 180시간 직무 중심의 국비지원 과정이나 특화된 4차산업 관련 교육과정외에는 취준생을 위한 과정은 아예 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코로나 시국에 해외에 공장설립을 하고 엑소더스 기업들 적극 공략도 좋은 전략

LG전자의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이전하고 삼성전자 역시 베트남에 생산공장이 있다. 대기업들은 저성장 뉴 노멀시대에 원가절감의 전략을 구사하기 위해 해외 생산라인 증대를 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런 기업들을 잘 발굴하여 취업에 도전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앞으로 5년 동안 빅이슈

1. 인구감소

2. 베이붐 세대를 중심으로 한 노인인구 증가

3. 취준생, 해외유학생, 내국인 유학생 들의 과다한 취업 경쟁

4. 실력이 예비된 직무 맞춤형 인재 선호

5. 비대면 면접과 인공지능시스템에 의한 수시인재채용 문화 증가

이제까지는 한국내의 산업 트렌드, 고객분석, 경쟁사 분석, 도전기업 분석, 지원하는 직무 또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발전방안이나 마케팅 전략 같은 것들을 포트폴리오로 준비하고 취업도전하면 한결 쉬운 준비가 되었지만 경력 3~5년정도의 직무 유경험자를 선호하는 코로나19시대의 직업 트렌드를 봤을때 다음과 같은 직무, 실무, 실력 중심으로 준비된 인재의 해외영업사원 관점에서의 글로벌한 지식까지도 체득은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해외영업인의 실무능력까지 체득하는 것이 기본인 뉴노멀의 인재상 부각될 터

코로나19가 장기화될수록 더 큰 생각과 치열한 도전으로 취업 이상의 성취감을 맛볼수 있도록 대학 전공이외의 것들까지 뉴스, 논문, 유튜브, 인강, 특강, 정규과정을 배워서라도 준비이상의 예비차원에서 대학교 3학년부터는 도전 직무 강화에 힘써야 한다.

1. 글로벌 산업 최근 트렌드 분석 능력

2. 도전하는 해당국가 문화, 트렌드, 경제수준 이해

3. 무역 프로세스 체득 및 디지털 무역의 프로세스 체득

4. 글로벌 플랫폼 입점 마케팅의 이해

5. 재무 숫자 파악 능력

6. 글로벌 리더십

7. 영어, 제2외국어의 현지어 능력

8. 소통 능력

9. 경영전반 및 브랜드 마케팅 전반 이해

10. 슈퍼리치 발견능력 및 글로벌 영업 능력 체득

코로나의 국가간 단절의 장벽이 생겼지만 디지털세상에서 만큼은 글로벌 소싱부터 나라별 마케팅을 화상회의나 스마트워크를 통한 제택근무까지 다 되어지고 있는 대기업 문화에서는 충분히 현지를 거점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해갈 준비되고 예비된 인재들을 수시로 인공지능 인사시스템으로 채용하는 문화가 이미 시작되었다.
 

정규직 취업을 위해 직무중심의 취업준비 전략에 관한 핵심적인 지식을 체득하고 싶다면

기업문화, 연봉중심에서 단편일률적인 목표기업의 선정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 강점, 전공과, 성취도, 지치지 않고 해나갈수 있는 열정, 중장기적으로 체득해낼 전문성의 비전 그리고 이다음에 그 전문성을 발판을 더 나은 협력과 매칭으로 시너지를 창출 할 수 있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준비된 나인가?에 관해 자문해보고 다음과 같은 것을 취업준비전략 차원에서 병행해간다면 많은 부분 지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도전하여 취업에 안착하고 경제적 자립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1. 현직자 특강을 들어라

2. 인사 담당자 특강을 들어라

3. 취업 전문가의 취업트렌드 강의를 들어라

4. 재능기부형태의 취업특강을 들어라

5. 현직자 중심의 플랫폼에서의 취업고급정보를 학습하라

6. 한국직업방송의 양질의 취업정보를 학습하라

취준생들에 필요한 취업정보 제공과 현직자 관련 프로그램들을 진행중인 디큐브커리어임팩트, 취업뽀개기, 아이캠펑, 코멘토, 잇다 같은 기업들의 양질의 정보들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한국직업방송의 진로, 취업, 직업, NCS관련 정보 역시 국내 최고의 양질의 정보들이 숨어 있다. 강추한다.

특히 한발 더 나아가 앞날의 진로를 취업에서만 찾기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이 명확한다면 그것을 강점으로 발전시키고 구체화시켜, 프리랜서, 창직, 창업, 스타트업, 등으로 승화시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고 그것들을 경제적 숫자화시켜 경제적 자립을 먼저 해가는 것이 투자하고 개척해가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힘들어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사태 앞에서 도전기업을 통해 디지털세상에서 적시성을 꾸준하게 추구하면 브랜드마케팅을 전개해가는 기업일수록 취준생이 정규직으로 취업을 하여 자신의 직무를 할때 자발적으로 찾아서 성취해가며 직무스킬업 할 수 있는 기회도 증대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N잡러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불황기 저성장시대 실전 마케팅 솔루션 - 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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