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우수한 미디어지수 보이며 ‘9위’ 차지...2020년 8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9위
배두나, 우수한 미디어지수 보이며 ‘9위’ 차지...2020년 8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9위
  • 정차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0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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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배두나 '비밀의 숲2', 이유 있는 호평

‘비밀의 숲2’ 비숲러들이 배두나 한 방을 기대하는 이유

‘비밀의 숲 시즌1’ 글로벌 흥행 터지나

배두나가 높은 미디어지수를 획득하며,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9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드라마배우 50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27일부터 2020년 8월 28일까지 드라마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70,582,94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배두나가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지수는 드라마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분석과 평판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되었다”며 “지난 2020년 5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15,934,999개와 비교하면 39.12%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9위, 배두나 브랜드는 참여지수 466,349 미디어지수 771,336 소통지수 410,400 커뮤니티지수 304,62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52,704로 분석되었다.

구 소장은 “배두나 브랜드는 높은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참여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배두나는 ‘공부의 신’, ‘비밀의 숲’ 등 국내 드라마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 ‘센스8 시즌2’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괴물’, ‘코리아’, ‘도희야’, ‘터널’, 넷플릭스 영화 ‘킹덤’, ‘킹덤 시즌2’ 등의 영화 대표작이 있다. 현재 드라마 ‘비밀의 숲 2’에서 ‘한여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배두나가 주연으로 활약 중인 tvN 드라마 ‘비밀의 숲2’가 시작과 동시에 남다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큰 사랑을 받았던 ‘비밀의 숲’ 시즌 1의 최고 시청률 기록을 넘어서며, 주요 화제성과 영향력 지표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24일 발표된 8월 2주차(8.10~8.16) 콘텐츠영향력지수(CPI)에서 ‘비밀의 숲2’는 드라마 및 종합(드라마+비드라마) 순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8월 3주차 화제성 부분 1위를 차지, 출연자 부문에서 TOP10에 조승우, 배두나, 이준혁 등 주연들이 순위에 올랐다.

덧붙여 지난 30일 방송된 tvN 드라마 ‘비밀의 숲2’ 6회분에서 한여진(배두나 분)이 의미 있는 발걸음을 떼며 향후 멋진 한 방을 보여주리란 기대를 끌어올렸다. 한여진은 황시목(조승우 분)의 위로 이후 침묵하리라는 결심을 깨고 최빛(전혜진 분)의 침묵에 일침을 가했다. 남의 일자리를 빼앗고 필로폰을 건드려도 털끝 하나 안 다치는 인간을 세상에 내놓지 않는 것이 경찰의 의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어 “불법에 같이 손 담그는 게 뜻이 큰 거예요?”라며 대의를 위해 목적과 수단을 가리지 않는 최빛의 논리에도 반기를 들었다. 배두나의 섬세한 연기력은 극 중 몰입감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앞으로 ‘비밀의 숲2’에서 배두나가 어떤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덧붙여 지난 2017년 방영한 ‘비밀의 숲’ 시즌 1이 해외 한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비밀의 숲’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공개 이후 한국은 물론 대만과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권에서 특히 인기를 모으며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0위권에 안착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형사 ‘한여진’ 역을 맡아 열연한 배두나가 한류스타로서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8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9.84% 하락, 브랜드 이슈 42.15% 하락, 브랜드 소통 35.46% 하락, 브랜드 확산 55.75%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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