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파라곤스퀘어, 일반 분양분 마감 후 회사 보유분 오픈
동탄역파라곤스퀘어, 일반 분양분 마감 후 회사 보유분 오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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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뜨거운 분양 열기로 주목을 받았던 동탄역파라곤스퀘어가 일반 분양분 마감에 이어 회사보유분 오픈 예정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가적인 기회가 제공된 것은 일반 분양 기간을 놓친 투자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동탄역파라곤스퀘어는 2020년 동탄 상업시설 최초 최단기간 완판 예정을 알려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동탄역 파라곤 스퀘어 관계자는 "인기비결은 젊은 가구층을 공략한 데 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40세대 등을 중심으로 풍부한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테마공원 조성 및 MD 구성을 진행할 예정어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 교통 조건 역시 중요한 투자 이유로 작용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비롯해 GTX-A 동탄역,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트램 1·2호선, 동탄~이천 제2외곽순환도로 등도 예정돼 있어 투자 가치를 높여왔다. 이 계획에 따르면 동탄역 파라곤 스퀘어는 동탄 1·2신도시가 하나로 통합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에 따른 최고의 수혜자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더욱이 지하화 후 상부 공간이 국내 최초 도로 위 공원(약 6만㎡ 규모)으로 조성됨에 따라 동서 간의 자유로운 도보 이용이 가능해지는데 이 역시 특장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통합 매머드 상권이 구축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각종 문화, 공연 거리 등도 마련될 예정인데다가 유동인구가 급속하게 늘고 상권 활성화도 본격화될 계획이어서 다양한 세대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탄역 파라곤 단지 내에 들어가게 되는 스트리트몰 같은 경우 압도적인 배후수요와 더불어 동탄역의 배후수요 유동인구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로 고려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더해져 그동안 파라곤은 심상치 않은 분양 열기를 보여 왔으며 앞으로 회사분을 오픈함에 따라 새로운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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