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3 · 4단지 막바지 분양
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3 · 4단지 막바지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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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반도체 건설계획으로 최대 수혜지역인 용인시 처인구는 늘어나는 인구유입과 부동산 비규제지역으로 투자자 및 실수요자의 인기가 높다. 특히 부족한 주거시설로 타운하우스가 곳곳에 조성되고 있으며 도심 생활인프라와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이 계약 중이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대에 조성된다. 100세대가 넘는 대단지로 처인구 중에서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손꼽힌다. 친환경 도심형 타운하우스로 쾌적한 자연환경 속 편리한 인프라까지 구축된 전원주택단지이다.

2~3층 규모로 전용면적 110~111㎡의 다양한 평형 중 선택가능하다. 내가 원하는 타입을 선택해 가족구성원에 맞게 맞춤변경시공이 가능하다. 단독형 구조로 층간소음이나 주차갈등에서 벗어나고 넓은 잔디정원이 마련돼 외부로 이동하지 않고 집 안에서 다양한 레저활동,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히노키 편백나무로 시공해 인테리어효과 및 희소가치를 높이고 삼림욕효과, 피톤치드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일부 타입의 경우 용인 최초 야외수영장을 설계해 아이들이나 반려견들에게 최적화시켰으며 원목싱크대, 아일랜드식탁, 테라스 등 기본옵션으로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명문학군이 밀집해 있어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용인세브란스병원, 동백이마트, 용인시외버스터미널, 용인시민체육공원 등 풍부한 편의시설로 전원주택의 불편함을 최소화시켰다.

자동차 전용도로 포곡 IC와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며 수도권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57번국도 등 새로운 교통망이 계획돼 있다. 경전철 에버라인 에버랜드역이 가깝게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경전철 연장을 비롯해 GTX 용인역(예정), 인덕원선(예정), 분당선 등 다양한 노선으로 환승이 용이하다.

관계자는 "예전에는 타운하우스의 이미지가 은퇴 후 노년을 즐기는 5060층에게 인기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어린 자녀를 둔 3040 수요층이 대두되면서 풍부한 자연환경과 교육환경까지 갖춘 지역의 선호도가 높다. 수요층의 니즈와 욕구를 반영한 최신식 맞춤설계로 희소가치가 높으며 대단지의 메리트까지 품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없이 선착순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타운하우스 단지로 특히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실수요자에게 부담이 없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타입별로 샘플하우스를 모두 운영 중이며 담당자 지정 후 방문가능하다. 대표상담사를 통해 분양가 및 위치 등 안내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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