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건설, 코로나19 예방 나서... ‘찾아가는 방역서비스’ 눈길
계성건설, 코로나19 예방 나서... ‘찾아가는 방역서비스’ 눈길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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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상, 아파트·상가·공장 등 산업체와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서비스 진행
의료진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예방 힘 보태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이달 분양 예정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분양시장에서는 저마다의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격한 위생관리 및 예방조치를 통해 분양현장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방식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19의 감염 우려를 최대한 없애면서 다양한 안전대책으로 마케팅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0년 시공능력평가에서 3년 연속(2018년~2020년) 전북지역 1위를 차지한 계성건설은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예방에 함께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일조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계성건설은 익산시내 아파트와 상가, 공장 등 산업체를 비롯해 다중이용시설(교회 등) 및 다중이용시설내 차량 등을 대상으로 실내공간 소독과 방역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방역 소독기에 쓰이는 소독 약품은 인체에 무해한 천연 무공해 살균소독수이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

계성건설의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분양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전국민과 의료진분들이 매우 고생하고 계시는 가운데 저희도 작게나마 힘을 보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아파트나 상가, 각 사업장, 차량 내부 등 원활한 방역소독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성건설은 9월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장점이 모두 집약돼 눈길을 끈다. 2개 층을 한 가구가 사용하는 복층형 구조와 한 가구가 한 층을 모두 사용하는 연립형 구조로 조성된다. 전가구에 테라스가 적용되며 일부 가구의 경우 3m 광폭 전면테라스와 2면 개방형 루프탑테라스, 개별 정원과 다락방도 구성돼 휴식이나 놀이, 파티 등을 즐길 수 있다. 1층 테라스는 전면에 도로가 아닌 녹지를 배치해 테라스 효율이 극대화된다.

특히 2개 층을 쓰는 복층형 구조의 경우 아래층은 공동생활공간으로, 위층은 개인 휴식공간으로 사용 가능해 기존 획일화된 수평구조에서 탈피한 수직라이프를 선보일 전망이다.

아파트보다 넓고 높은 개방형 거실도 돋보인다. 일반 아파트에 비해 높이가 10cm 더 높게 설계되며, 거실폭도 일반아파트 전용면적 84㎡(4.5m)와 비교해 최대 5m로 넉넉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전가구 지하 계절창고를 비롯해 현관 수납, 창고 수납, 발코니 수납, 청소기 수납장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욕실, 주방, 호텔식 화장실 등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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