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도펀딩, 온투법 등록절차 마무리.... ”가이드라인 준수 강화“
㈜솔라시도펀딩, 온투법 등록절차 마무리.... ”가이드라인 준수 강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04 14: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믿을 수 있는 투자 환경 조성에 함께 노력할 것

신재생에너지 금융 플랫폼 ㈜솔라시도펀딩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법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이하 ‘온투법’) 시행에 발맞추어 관련 지침을 적용, 등록 신청 절차를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솔라시도펀딩은 “금융감독원의 온투법 가이드라인에 따라 안정적인 투자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맞추어 노력하겠다”며, “이번 온투법 시행에 주요 요건을 갖춘 상황이며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건실한 금융 플랫폼으로 인정받아 고객과의 신뢰를 쌓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온투법은 세계 최초의 P2P 금융 단독 법안으로, 소비자 보호 강화와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출 채권에 대한 회계법인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업체는 3곳 중 1곳에 불과하여,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했거나 적격하지 않은 경우 대부업체로 전환하거나 폐업 절차를 밟게 될 수 있다고 한다.

솔라시도펀딩 역시 온투법 대응 준비로 분주한 한편, “온투법 시행이 시장 건전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업그레이드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해당 기업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한국미래그룹, 전문 시행사 한국미래에너지, 농업법인 그린팜랜드, 유지보수 법인 한국미래솔라 등의 유관 기업과 업무 협약을 맺고 40MW급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미래솔라파크’를 신속히 추진 중이다. 총 면적 13만 평의 부지에는 자연휴양림과 곤충사육사, 신재생(태양광)에너지 발전 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솔라시도펀딩의 주요 상품 중 하나인 ‘미래솔라파크’ 투자 상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