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타운하우스 ‘포레리체’ 14세대 분양
경기도 용인시 타운하우스 ‘포레리체’ 14세대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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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일대에서 '포레리체’ 타운하우스가 분양 중이다.

용인 포레리체 타운하우스는 쾌적한 광교산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망, 근거리의 도심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총 14세대의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건립되며 분양면적은 275㎡~396㎡이다.

필지를 선 분양 받은 후 지하층엔 취미실 또는 벙커 주차장을 1층에는 넓은 거실과 주방 등 개인 취향에 맞는 맞춤 설계 가능하다. 

단지는 상당수 필지를 남향 또는 남동향으로 배치해 풍부한 일조량과 통풍을 확보했다. 향후 교통여건으로는 단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 IC가 위치해 있고, 동쪽으로는 경부고속도로가, 북쪽으로는 판교 IC가, 남쪽으로는 신갈 IC도 25분 거리에 있어 서울 도심과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생활여건으로는 차로 10~20분 내에 GS마트,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향후 신봉2지구 도시개발로 기반 시설 확충이 예상된다.

수지맞은집 분양 관계자는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가치변화가 현대인들의 주거트랜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도심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가 선호도가 높아지며 쾌적한 생활환경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주거지를 찾아 이동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대도시의 답답한 환경을 벗어나 일상에서 자연을 누리길 원하지만 도심과 가까워 편리한 생활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고 강남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수지구 신봉동은 신분당선 13개 역 중 4개가 들어서 있으며 명문학군과 편리한 교통,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또한 용인 신봉 2지구 도시개발은 용인시 신봉동 일원에 46만 2천여㎡규모로 조성되는 지구단위계획도시개발사업 지구로 이곳에는 5200세대의 대단지 생활 인프라가 조성될 계획다.

지난 5월 말, 용인시는 ‘용인시 철도망 구축 계획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사업이 진행되면 용인시의 교통혁명이라고 불릴만한 규모다. 3개 노선 철도망 구축 중 가장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노선은 동백에서 신봉동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지난해 9월 서울시가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 활용방안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이는 수서차량기지를 이전하여 부지 활용방안을 수립하고, 동시에 지하철 3호선을 경기도로 연장해 세곡 지역, 성남 고등지구 등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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