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호텔 브랜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9월말 개관
글로벌 호텔 브랜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9월말 개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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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공동 방역에 UV 워크인 소독기, 비대면 조식까지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이 9월 말에 개관할 예정이다

베스트웨스턴은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호텔 체인으로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에도 서울과 군산, 부산, 제주 등에 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전주시청 앞에 위치하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은 국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한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 축제, 가맥축제 등 각종 축제가 열리는 곳과 가까워 걸어서 이용가능하며 전주역에서 5Km 정도의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좋다.

전주 한옥마을은 전주 비빔밥, 전주 콩나물 국밥, 막걸리 거리, 가맥집, 전주 떡갈비, 전주 피순대, 전주 초코파이, 전주식 갈비탕 등 남녀노소 좋아하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맛집의 집결지로 알려져 있다.

전주는 1,0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국내 관광도시로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지침서로 불리는 ‘론리플래닛’은 아시아에서 꼭 가봐야 할 3대 도시로 전주를 선정했다. 미국 CNN과 영국 더가디언, 러시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영국을 대표하는 여행매거진 트레블위클리 등도 전주를 맛과 멋의 도시로 소개하고 있다.

9월에 개관하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은 코로나19에도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도록 최상의 방역체계를 갖추고 있다. 열화상 측정기와 워크스루 바이러스 소독기, 공기청정기, 소독제, 전직원 마스크 착용 등으로 방역에 대비하고 있으며 세스코에서 호텔의 방역을 맡아 안심하고 투숙 할 수 있도록 첨단 방역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비대면 조식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 시대에도 호텔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K 방역 준수 호텔로 영업을 준비하며 코로나 제로에 도전하고 있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관계자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관광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전주에 글로벌 브랜드의 호텔을 개관하게 돼 기쁘다”면서 “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된 부분도 있지만 관광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최선을 다하는 호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객실은 비대면 시대 3인 이상 가족들이 충분히 머물 수 있는 패밀리 타입과, 6인 가족이 머물 수 있는 커넥팅룸 객실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6인 가족이 머물 수 있는 디럭스 패밀리 프리미어 객실 예약시 단독으로 가족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객실을 시몬스 침대로 준비해 고객들의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비대면 시대에 맞게 돌잔치, 회갑, 조찬 모임 등 10~50명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연회장을 4개소 갖추고 휘트니스와 코인세탁실, 어린이 수영장 등이 배치되어 있어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

한편,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은 오픈이벤트로 전주 전통 모주 또는 맥주를 웰컴드링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위하여 전주 초코파이 및 음료를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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