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대장지구 생활권 용인타운하우스 '남판교힐' 분양
판교 대장지구 생활권 용인타운하우스 '남판교힐'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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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판교대장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강남 접근성을 갖춘 용인 수지 타운하우스 ‘남판교힐’ 타운하우스가 분양중이다.

용인 고기동 ‘남판교힐 타운하우스’는 바라산, 광교산, 백운산의 쾌적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도심의 인프라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단지는 12세대 규모로 프라이빗하게 조성된 녹지로 둘러쌓인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동별 282㎡~442㎡ 면적이 공급되며 각 주거 공간마다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설계가 적용됐다.

에너지저감 패시브하우스 공법으로 설계되어 난방비가 적게 들어 전원주택의 단점인 관리비 부담을 해소했으며 에너지 저감주택 노하우가 풍부한 로이건설의 시공으로 신뢰를 더했다.

사업지인 수지구 고기동은 용서고속도로를 통한 뛰어난 강남 접근성과 2021년 5월에 입주를 앞두고 개발이 한창인 판교 대장지구의 인프라까지 갖춰지며 용인의 숲세 강남권으로 부각될 지역으로, 성장관리방안 중 주거형 지역에 선정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게 됐다. 또한 학의-고기간민자도로(백운산터널민자도로)가 해당지역 개발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교통인프라는 주변 교통망이 풍부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IC가 차로 5분 거리에 들어서 있다. 서분당IC를 이용하면, 20~25분대에 강남권에 진입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일대는 서울로의 접근이 편리하며, 도심과 가까운 숲세권 전원주택지로 선호도가 높다. 고기동 일대는 타 지역 대비 개발압력이 높은데다 아직까지 저평가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수한 판교 및 강남 접근성으로 30~40대 젊은 수요자와 3~4인 가족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  전화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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