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당 밀크티 원조 타이거슈가, 타로 밀크티 신제품 출시
흑당 밀크티 원조 타이거슈가, 타로 밀크티 신제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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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밀크티, 타로 티라미수 음료 2종 새롭게 선보여

흑당 트렌드를 주도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흑당 밀크티 원조 타이거슈가가 신메뉴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이거슈가는 재작년 3월 홍대 본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뻗어나가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흑당 버블 밀크티 전문 브랜드다. 한국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음료의 비주얼과 함께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신선한 맛, 차별화된 맛의 새로운 음료 문화를 선사하며 흑당 밀크티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사탕수수를 이용하여 만든 대만 전통 재료인 '흑당'과 구황작물 카사바의 전분으로 만든 '타피오카 펄'을 타이거 슈가만의 제조과정을 거쳐 독특한 풍미와 색다른 식감으로 구현해냈다.

이런 가운데 타이거슈가는 작년 흑당 열풍에 이어 다시 한번 트렌드를 선두 하기 위해 타로 밀크티, 타로 티라미수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타로 밀크티는 가벼운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 타로 특유의 고소함과 묵직하지만 부드러운 바디감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타이거슈가만의 대만 전통 레시피를 사용하여 만든 특제 흑당 펄의 달콤함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타로 티라미수는 부드러운 타로 밀크티에 다크초코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한 음료로 티라미수의 케이크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리얼크림치즈까지 더해져 단짠으로 먹는 재미가 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밀크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맛으로, 많은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타이거슈가 관계자는 "브랜드 자체의 전통성을 소중히 간직하면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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