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자산운용,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하며 ‘왕좌’ 등극... 2020년 9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
메리츠자산운용,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하며 ‘왕좌’ 등극... 2020년 9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18 0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 CGV와 금융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메리츠자산운용이 지난 8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크게 보이며,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에서 선두에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0일 “자산운용사 44개 브랜드에 대해 2020년 8월 10일부터 2020년 9월 10일까지의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25,194,72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메리츠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지수화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8월 자산운용 브랜드 빅데이터 25,623,100개와 비교하면 1.67% 감소했다”고 평판했다.

​1위, 메리츠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2,167,460 미디어지수 370,325 소통지수 203,796 커뮤니티지수 431,351 사회공헌지수 53,9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26,882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226,982와 비교하면 44.90% 상승했다.

구 소장은 “메리츠자산운용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미디어지수는 2위 미래에셋자산운용 보다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자산운용이 CJ CGV와 공동사업을 통해 전국민 금융문맹탈출과 경제독립을 위한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메리츠자산운용은 지난 몇 년간 전국을 돌며 금융문맹탈출의 중요성과 주식투자에 대한 강연을 진행해왔으며,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투자습관을 만들고, 건강한 투자 철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금융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올바른 투자문화 정착 및 금융과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금융과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일반인, 영화관람객, 그리고 특정 대상을 위해 각기 다른 구성의 금융교육 강연을 준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9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2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KB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