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록시에스테틱 서진화 원장,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대회 심사위원으로 나서
더록시에스테틱 서진화 원장,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대회 심사위원으로 나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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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록시에스테틱 서진화 원장이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라마다호텔서울 신의정원에서 개최된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대회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4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세계 5대 메이저 레벨 미인대회인 '미스인터콘티넨탈(Miss Intercontinental)에 출전할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다. 국내에서는 2011년부터 단독 개최됐으며, 미모뿐만 아니라 지와 덕을 두루 겸비한 재능과 잠재력을 중요시하는 미인대회로 익히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지역대회 1위부터 3위까지의 본상 수상자 30인들이 SNS와 중간 평가를 거쳤으며, 자기소개, 레깅스, 수영복, 탤런트, 드레스 퍼레이드를 선보이는 등 자신의 매력을 뽐내는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전국 실내 집합.모임.행사 50인 이상 금지)'로 인한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마스크 의무착용, 발열체크, 참가자 전원 인적사항 기록하며 축소 진행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서진화 원장의 더록시에스테틱은 여드름, 뾰루지 등의 문제성 피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강남 피부관리실로 일대일 맞춤 솔루션을 바탕으로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웨딩케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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