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가구단지 소파279, 기능성 친환경 캣츠원단 패브릭쇼파 출시
일산가구단지 소파279, 기능성 친환경 캣츠원단 패브릭쇼파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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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가구 업계에서도 펫팸족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일산가구단지 소파279에서는 펫코노미가 확대됨에 따라 캣츠(Kets)을 사용한 기능성 패브릭소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파279 관계자는 "방수 코팅제나 이지클린 액체를 입히는 등의 별도 공정을 거쳐야만 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일반적인 기능성 패브릭과는 달리 켓츠은 신기술이 접목된 패브릭 원단으로 원단 자체에 방수와 통풍, 이지클린 기능이 갖춰져 있어 별도의 공정이 필요하지 않고 친환경 케미컬인 실버크롤라이드 20%, 티타늄디오싸이드 80%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캣츠 원단은 특수한 방식과 첨단 기술이 접목되어 기존의 기능성 패브릭과는 전혀 다른 성격을 띄고 있다. 내구성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반려동물의 발톱이나 이빨에 긁혀도 올이 풀리지 않고 생활 스크래치가 남지 않아서 오래도록 새것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안전성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으며, 패브릭 특유의 부드러운 파스텔톤 컬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공간에 맞춰 사이즈를 조정하는 맞춤 가구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패브릭소파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켓츠은 방수와 이지클린 기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원단이므로 커피와 음료수, 잉크 등의 생활 오염에도 매우 강해서 기존의 제품들과 비교하면 관리의 편리함에서도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일산가구단지 소파279는 캣츠소파, 가죽소파, 패브릭소파 등 다양한 소재가 사용된 소파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것과 동시에 침대, 매트리스, 식탁, 장롱, 책상, 화장대 등 입주가구나 신혼가구를 함께 전시하고 있으며 서초 래미안리더스원, 힐스테이트송도더테라스 입주 예정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정품 템퍼 공식판매점이자 페르도미어, 네트, 슬럼버, 베드보스, sleep279, 다이아몬드 등 수입 매트리스 멀티샵으로  브랜드별로 소비자가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해보고 1:1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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