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신탁, 우수한 미디어지수 획득하며 ‘빅3’ 지켜... 2020년 9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3위
우리자산신탁, 우수한 미디어지수 획득하며 ‘빅3’ 지켜... 2020년 9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3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1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금융그룹사간 브랜드 가치 향상 위한 시너지 활동 적극 참여
노원구 노인복지시설 평화의 집에 ‘1천만원 상당의 물품지원’
봉천동 대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

우리자산신탁이 지난 8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높은 미디어지수를 보이며,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에서 선두권을 유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4일 “10개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에 대해 2020년 8월 13일부터 2020년 9월 13일까지의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7,947,9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우리자산신탁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8월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8,556,040개와 비교하면 7.11% 감소했다”고 평판했다.

3위, 우리자산신탁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230 미디어지수 168,570 소통지수 242,859 커뮤니티지수 373,441 사회공헌지수 59,3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65,404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066,214와 비교하면 9.45% 하락했다.

구 소장은 “우리자산신탁 브랜드는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참여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우리자산신탁은 2000년 6월 설립된 부동산신탁전문회사이며, 2019년 12월 우리금융그룹에서 그룹 차원의 시너지 창출과 금융그룹 고객에 대한 전문부동산 금융서비스 제공확대를 위하여, 계열사로 편입하여 사업영역을 넓히고 고객에 대한 신뢰를 더하여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였다.

더불어 우리금융그룹의 일환으로서 그룹사간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시너지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은행위비농구단, 카드위비배구단·서브스폰 참여 및 그룹브랜드 공동노출 등과 같은 그룹스포츠단 공동참여와 우리금융그룹의 아이덴티티를 공유하기 위한 사회공헌대상처 공동발굴, 봉사유니폼 공동제작 등의 공동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 소외계층에게 의료물품 지원, 노원구 노인복지시설 평화의 집에 1천만원 상당의 물품지원과 같은 적극적인 퍼블리시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덧붙여 봉천동 대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 디지털부동산 투자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펀드블록글로벌, 마이플러스 등의 부동사전업사와 업무제휴 확대를 통한 신사업 발굴을 하고 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9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38% 상승, 브랜드이슈 0.18% 하락, 브랜드소통 15.69% 상승, 브랜드확산 18.94% 하락, 브랜드공헌 43.56% 하락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