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엔디리얼티, 물류 효율성 향상 위한 ‘물류 전문 플랫폼’ 구축
아이엔디리얼티, 물류 효율성 향상 위한 ‘물류 전문 플랫폼’ 구축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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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피라미드 구조의 복잡한 재화와 서비스의 소비, 유통망이 e-commerce로 대표되는 플랫폼 기업과 물류 산업으로 급격하게 재편되며 물류산업이 주목 받는 산업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가운데 아이엔디리얼티가 물류 전문 플랫폼을 구축했다. 아이엔디리얼티는 물류 플랫폼 기업으로 물류센터, 물류인프라의 개발, 관리, 매각, 임대차 등의 PM 및 FM 전문기업으로 감정평가법인, 물류회사, 자산운용사 등을 거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난 4년간 수집한 물류센터 및 물류인프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를 바탕으로 매각, 임대차 컨설팅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물류인프라 개발 및 자문 총괄을 맡고 있는 최현일 이사는 “앞으로 소비와 유통의 흐름을 주도할 물류, 특히 물류 하드웨어 및 인프라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최고의 물류 플랫폼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플랫폼 구축을 기반으로 유동화가 가능한 자산은 자산운용사를 통해 유동화를 하고 유휴자산은 매각을 통한 자산재배치의 과정을 거쳐 국내 산업시설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것이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엔디리얼티는 아이엔디홀딩스 그룹의 계열사이며 향후 물류부동산 외에 항만해운시설, 산업단지, 산업인프라, 대체에너지시설 등 산업부동산 전반에 대한 플랫폼의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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