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브랜드평판지수 회복에도 ‘빅3’와 격차 여전... 2020년 9월 립스틱 브랜드평판 4위
디올, 브랜드평판지수 회복에도 ‘빅3’와 격차 여전... 2020년 9월 립스틱 브랜드평판 4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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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지난 8월 하락했던 브랜드평판지수를 회복에 성공하며 9월 립스틱 브랜드평판에서 순위 변동 없이 4위를 유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8월 15일부터 2020년 9월 15일까지의 립스틱 브랜드 빅데이터 15,559,7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디올 립스틱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립스틱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8월 브랜드 빅데이터 13,659,563개와 비교하면 13.9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4위, 디올 립스틱 브랜드는 참여지수 232,301 소통지수 340,147 커뮤니티지수 413,57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86,017이 되었다. 지난 2020년 8월 브랜드평판지수 784,120과 비교하면 25.75% 상승했다.

구 소장은 “디올 브랜드는 비교적 우수한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기록하며 평판지수 회복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지난 3개월 동안 립스틱 브랜드평판 분석결과에 대해 “맥이 3개월 연속 선두 독주를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입생로랑이 샤넬을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서고 샤넬이 3위로 내려앉았다”며, “디올은 지난 8월에 이어 4위를 유지했고 헤라는 ‘빅5’ 재진입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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