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브랜드평판지수 상승하며 ‘빅5’ 재진입... 2020년 9월 립스틱 브랜드평판 5위
헤라, 브랜드평판지수 상승하며 ‘빅5’ 재진입... 2020년 9월 립스틱 브랜드평판 5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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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가 9월 립스틱 브랜드평판 ‘빅5’ 중 가장 높은 브랜드평판지수 상승률을 보이며 두 계단 순위 상승하며 5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8월 15일부터 2020년 9월 15일까지의 립스틱 브랜드 빅데이터 15,559,7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헤라 립스틱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립스틱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8월 브랜드 빅데이터 13,659,563개와 비교하면 13.9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5위, 헤라 립스틱 브랜드는 참여지수 182,477 소통지수 220,802 커뮤니티지수 328,2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1,509가 되었다. 지난 2020년 8월 브랜드평판지수 534,119와 비교하면 36.96% 상승했다.

구 소장은 “헤라 브랜드가 비교적 우수한 소통지수를 획득하며 순위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립스틱 브랜드 맥, 입생로랑, 샤넬, 디올, 헤라, 클리오, 롬앤, 나스, 바비브라운, 3CE, 랑콤, 에스티로더, 구찌, 페리페라, 슈에무라, 에스쁘아, 미샤, 톰포드, 에르메스, 무드매처, 지방시, 삐아, 조르지오아르마니, 루나, 마몽드, 웨이크메이크, 라네즈, 겔랑, 아이오페, 레브론에 대해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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