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랜드, 공인중개사시험 ‘8시간 완성 파이널 총정리 특강’ 진행
메가랜드, 공인중개사시험 ‘8시간 완성 파이널 총정리 특강’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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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교육 브랜드 메가랜드가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8시간 완성! 파이널 총정리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가랜드 관계자는 "특강은 8시간 안에 합격필수이론 및 최신법령 개정사항, 주요개념 정리, 빈출유형과 필수 암기사항을 완벽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이론 정리를 확실하게 끝낼 수 있음은 물론,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강점을 강화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 놓치고 갈 수 있는 부분부터 필수적인 부분까지 교수가 직접 참여해 최종 정리해주기 때문에 시험에 대비하기 용이하며, 공인중개사 관련 판례와 법령, 이슈까지 직접 확인하거나 파악하기 힘든 시험의 최신 경향을 반영 및 정리하여 합격점수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복 출제된 문제들의 핵심 개념을 연결하여 복습과 동시에 유형을 완벽하게 암기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시험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집중하지 못하고 불안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시험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짧은 시간 내 시험 준비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본 특강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파이널 총정리 패키지 구매 시 수강료를 최대 75%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파이널 총정리를 포함한 메가랜드의 공인중개사 모든 강의를 구매하는 경우 합격축하금, 전액환급 등 다양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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