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빅3’ 첫 진입... 2020년 9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3위
페퍼저축은행,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빅3’ 첫 진입... 2020년 9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3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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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TV 광고 ‘금융의 페어 퍼펙트’ 시작
영업점 방문 필요없는 주담대 시스템 도입

페퍼저축은행이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크게 보이며,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에서 네 계단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4일 “43개 저축은행 브랜드 대해 2020년 8월 13일부터 2020년 9월 13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0,874,4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페퍼저축은행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으며, 특히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한 가중치를 변화주면서 브랜드소비분석을 강화하였다”며, “지난 8월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0,078,881개와 비교하면 7.89%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로 측정 된다”며 설명했다.

3위, 페퍼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06,932 미디어지수 24,988 소통지수 316,112 커뮤니티지수 236,079 소셜지수 225,0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9,146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18,563보다 117.21% 상승했다.

구 소장은 “페퍼저축은행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소통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미디어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페퍼저축은행이 첫 TV 광고 ‘금융의 페어 퍼펙트’의 방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V 광고는 페퍼저축은행 창사 이래 최초로 진행하는 기업광고로, 기업 인지도 강화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이어 이번 광고는 금융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고객의 불편함을 스포츠 경기 속 불평등한 상황에 빗대어 표현했다.

더불어 영업점 방문이 필요 없는 주택담보대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페퍼루)에 각종 증빙서류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스크래핑 서비스와 인터넷 등기소를 연동한 전자등기 프로세스를 새롭게 추가했으며, 기존 주담대 과정의 경우 담보물조사나 근저당권 설정 등 문제로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영업점 방문 없이 진행하기엔 제약이 있었지만,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대출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덧붙여 약 2개월 과정의 ‘핫페퍼스(Hot Peppers)’ 5기 활동을 마치고 비대면 수료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핫페퍼스는 페퍼저축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으로, 핫페퍼스 5기 참가자들은 활동 기간 동안 페퍼저축은행을 알리는 기존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과 함께 전문가 강연 등 전문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9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90% 하락, 브랜드이슈 0.55% 하락, 브랜드소통 31.60% 상승, 브랜드확산 22.60% 상승, 브랜드소셜 0.78%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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